과업의 대상지는 서울 남부의 관문이자, 사당 지역 생활권 중심지로써 주민 생활기반 강화와 남성 역세권 육성을 위해 생활권 지원 기능 확충이 필요한 지역에 위치했습니다. 그러나 동작구의 공공서비스는 수요 대비 공급이 기타 자치구 및 서울시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현황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공공복지에 대한 수요 조사 분석을 기반으로, 현대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여가 및 문화 프로그램이 복합되는 공공복지가 요구됩니다.
어반플롯이 진행한 사당동 공공복합시설 프로젝트는 평생 학습관의 기능이 앵커 기능으로 확장되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계획했습니다. 또 공공복지와 생활, 여가 및 복지의 융합을 통해 차세대 도심형 복지 모델을 제안했습니다.